2025
이번 달 주제: 타락한 세상에서 기쁨 찾기
2025년 6월호


이번 호에 대하여

이번 달 주제: 타락한 세상에서 기쁨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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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저에게는 힘든 시기마다 의지하는 제 선교부 회장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기쁨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세상에 만연한 전쟁, 재난, 폭력, 다툼, 질병을 둘러보며 이것이 어떻게 사실일 수 있는지 의아해할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이게 사실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덕분입니다.

그리스도가 탄생하셨을 때 천사는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누가복음 2:10, 강조체 추가) 여러분의 영생과 영원한 기쁨을 위해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지상에 보내셨습니다. 기적적으로, 그분은 우리에게 영광과 좌절, 좋을 때와 나쁠 때,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그리스도를 통한 기쁨을 약속하십니다. 이번 달 저희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던 메시지는 바로 그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쁨이십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때로는 기쁨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래서 기쁨이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이 기사들을 이번 호에 모았습니다. 기쁨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여러분이 지닌 신성한 성품의 일부이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입니다.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타락한 세상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번 달 청년 성인들의 기사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의 일부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 편지를 무슨 내용을 써야 할지 오랫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직면한 기쁨을 가로막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있고, 여러분의 삶에 어떻게 공감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제가 그렇게 하지 못하더라도,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한 분이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한번 그리고 언제나 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번 호를 즐겁게 읽어주세요.

토리 스톤,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