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따른다: 개인적인 계시를 구함
2025년 1월호


온라인 전용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따른다: 개인적인 계시를 구함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면 찾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경전을 공부하는 조셉 스미스

여러분은 마음을 짓누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여러분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는 수년 동안 의문과 근심에 시달리며 답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의지해 왔다. 하지만 가끔은 하늘이 내게 닫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인생의 질문들과 계속 씨름해도 항상 명확한 답을 얻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하나님께 의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그렇게 했기 때문이다.

조셉 스미스는 어린 시절 성경에서 지혜가 부족하면 하나님께 답을 구해야 한다는 구절을 읽었다.(야고보서 1:5 참조) 이후 그는 숲으로 가서 기도했고, 하늘의 시현이라는 형태로 응답을 받았다.(조셉 스미스—역사 1:15~20 참조) 이렇게 말하면 그가 계시를 빠르게 받은 것처럼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은 조셉이 답을 구하기 전에 신앙과 종교에 관해 많이 고민하고 생각했다는 점이다.

첫번째 시현에 관한 1832년의 기록에서, 조셉은 열두 살 무렵 “[자신의] 불멸의 영혼의 복리를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에 몰두하게 되었다.

그는 2년 남짓 마음과 머릿속으로 이런 느낌과 씨름하며 답을 찾아보고, 여러 교회에 참석하며, 성경을 읽었다.(조셉 스미스—역사 1:3~10 참조) 그런 후 그는 기도를 통해 답을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열네 살의 나이에 그런 기도를 했을 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다. 조셉은 “모든 [교회] 중에 어느 것이 옳으[니이까]?”라고 여쭈었다. (조셉 스미스—역사 1:18) 주님의 응답은 어떤 교회에도 가입하지 말라는 것이었다.(조셉 스미스—역사 1:19 참조)

이러한 탐구는 단 한 번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하신 후, 조셉은 여생을 주님의 응답을 구하는 데 보냈다. 그리고, 응답을 받았다. 그중 많은 부분이 현재 교회의 정경인 교리와 성약에 기록되어 있다.

러셀 엠 넬슨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영이 제 마음에 계속해서 말해 주는 것들 중 하나는 주님께서 참으로 기꺼이 그분의 마음과 뜻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계시를 받는 특권은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가장 위대한 은사 중 하나입니다.”

나는 이 메시지와 조셉의 모범을 마음에 새긴다.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필요한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면 찾을 것이라고 약속하셨다.(마태복음 7:7 참조) 조셉 스미스가 그랬듯이 계속 찾는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답을 알려 주실 것이다.

  1. History, Circa Summer 1832,” page 2, josephsmithpapers.org; spelling and punctuation standardized 참조.

  2. 러셀 엠 넬슨, “교회를 위한 계시와 우리 삶을 위한 계시”, 『리아호나』, 2018년 5월호, 94쪽.

  3. “왜 기도가 우리가 바라는 것과 다르게 응답되는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그 이유를 아시지만,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그분의 한결같은 사랑과 온 우주의 시간표에 따라 응답하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제프리 알 홀런드, “약동하는 보이지 않는 불”, 『리아호나』, 2024년 5월호, 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