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복음을 나누는 방법
그리스도께 나아오라는 권유는 “다른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초대”입니다.(헨리 비 아이어링, “그리스도께로 나아옴”, 『리아호나』2008년 3월호, 49쪽)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평안과 인도와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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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하나님이 그 사람을 사랑하시며 나도 그렇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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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말에 대해 판단하지 않고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이 친구를 도와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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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위로하고, 친구와 함께 그리고 친구를 위해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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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연락하지 못한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 관심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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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교회에서 배운 내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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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게시물이나 개인 초대를 통해 와드 활동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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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경전 구절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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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방문객에게 자신을 소개하거나 새로운 사람 옆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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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수업이나 잉글리쉬커넥트 수업에 참석하도록 친구를 초대한다.
성인이 친구들과 나눌 수 있는 자원
선지자의 권고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매일 복음을 나눌 기회가 있고 이 기회를 통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넬슨 회장은 이렇게 확언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에 대해 알아볼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모든 지각에 뛰어난’[빌립보서 4:7] 희망과 평안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평화의 복음을 전파함”, 『리아호나』, 2022년 5월호, 7쪽.)
“사랑한다, 나눈다, 권유한다”의 원리에 따라 행동할 때 하나님 아버지과 함께 노력하며 그분께 도움을 구하십시오. 그분은 주변 사람들의 특정한 요구와 필요 사항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필요에 맞는 일을 그들에게 권유할 때 그분이 여러분과 함께하실 것입니다.
기회를 찾기 위해 기도하고 행동할 때, 성약을 맺고 지킬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성약의 길에 들어서도록 돕는 도구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친구들이 영을 느끼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오도록 도울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의 삶을 기쁨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상황이 허락한다면 배우자와 함께 또는 혼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하거나 봉사 선교사로 봉사하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 “장년 선교사들은 다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수많은 방법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회에서 많은 경험을 쌓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격려하고 구조할 준비가 된, 선을 위한 놀라운 역군입니다. … 여러분이 봉사할 때 삶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실 것[이며] 여러분은 그분을 알게 될 것이고, 그분은 여러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기쁨이 얼마나 크겠’습니까![교리와 성약 18:15]” (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너희의 기쁨이 얼마나 크겠느냐!”, 『리아호나』, 2023년 11월호, 54~5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