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리
제155과: 학개—“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팔짱을 낀 한 청남의 모습; 그 주변을 음악, 책, 연필과 종이, 휴대전화와 같은 다양한 활동의 상징을 보여 주는 사각형들이 둘러싸고 있다.

학개 1~2장; 스가랴 1~4장; 7~14장: 제155과

학개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경전 공부”에 접속해 영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에 임한다.

바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일들을 위해 시간을 낼 수 있는가? 우리는 “[우리의] 행위를 살”펴 주님을 위한 시간을 내기 위해 주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주신 권유를 따름으로써 유익을 얻을 수 있다.(학개 1:5) 이 수업을 통해 여러분은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둘 수 있다.

경전을 공부한다

연차 대회에 참석한 러셀 엠 넬슨 회장

러셀 엠 넬슨 회장이 어떤 의미로 “계속해서 주님께 여러분의 시간을 후하게 드린다면, 그분이 여러분의 나머지 시간을 더 유용하고 의미 있게 만드시리라”라고 말했는지 깊이 생각해 본다.(“진정한 밀레니얼 세대로서 우뚝 서십시오”, 『리아호나』, 2016년 10월호, 51쪽)

노트집 아이콘 다음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필기장에 기록해 본다.

  • 여러분은 매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무엇을 우선시하라고 하시는가?

  • 넬슨 회장의 말씀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학개를 공부하면서, 여러분이 주님을 위해 시간을 낼 때 그분께서 여러분의 삶에 어떤 축복을 주실 수 있는지 성신의 영감을 구한다.

바벨론에 속박되어 있다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유대인들은 성전과 도시, 집과 거주지를 재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에스라 1:1~6 참조) 그러나 약 15년이 지났을 때, 주님께서는 그들이 성전 재건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두지 않은 것을 기뻐하지 않으셨다. (에스라 4:24; 학개 1:3~4 참조) 그분은 선지자 학개를 보내셔서 백성들에게 주님의 집을 건축하도록 명령하셨다.

학개 1장 2~4절을 읽는다. 이 구절에서 우리는 유대인들이 성전을 재건하는 데 집중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4절에서 판벽한이라는 단어에 주목한다. 그것은 판넬로 꾸민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성전을 완공하지 않은 채, 자신들을 위해 안락하고 잘 갖춰진 집을 지었음을 나타낼 수도 있다.

표시 아이콘학개 1장 5~11절을 읽는다. 유대인들이 성전을 재건하는 대신 다른 것을 우선시했기 때문에 직면한 결과에 표시한다.

마침내, 유대인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주의 음성에 순종했다. 스룹바벨(총독)과 여호수아(대제사장)는 성전 재건을 이끌었다.(학개 1:12~14 참조) 선지자 학개도 그 일을 도왔다.(에스라 5:1~2 참조) 그들이 성전 건축에 참여하는 동안, 주님께서는 그들을 격려하는 말씀을 주셨다.

노트 아이콘아래 성구들을 읽는다. 성구 옆에 다음 문장을 완성하는 메모를 적는다. 우리가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에 둔다면 …

다음 학습 선택 사항을 살펴본 후, 하나 이상을 완료한다. 그런 다음, 수업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부분을 완료한다.

선택 사항 가

삶에서 주님을 최우선에 두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러셀 엠 넬슨 회장은 다음과 같이 권고했다.

러셀 엠 넬슨 회장

세상의 목소리와 압력은 매력적이며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목소리가 기만적이고 유혹적이어서, 우리를 성약의 길에서 벗어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르는 필연적인 마음의 상처를 피할 수 있도록, 저는 오늘, 여러분이 자신의 삶에서 매일매일 주님을 위한 시간을 냄으로써 세상의 유혹에 대항하시기를 간청드립니다.

… 주님을 위해 시간을 내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성신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실 수 있는, 그런 일들을 행함으로써 영적인 기초를 튼튼히 하여 세월이 흘러도 굳건히 견디게 하십시오. (“주님을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리아호나』, 2021년 11월호, 120쪽)

노트집 아이콘The Soul’s Sincere Desire[영혼의 진지한 소망]”(3:28)을 시청한다.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 답을 필기장에 기록한다.

  • 삶에서 하나님을 우선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여러분은 어떤 조언을 해 주고 싶은가?

  •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지인이 하나님을 가장 우선시했을 때 그분은 어떻게 축복해 주셨는가?

3:29

선택 사항 나

어떻게 하면 내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가?

러셀 엠 넬슨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러셀 엠 넬슨 회장

기도와 행동을 통해 여러분이 세상을 이기는 일에 진지하다는 것을 그분이 아시게 하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을 밝혀 주시고 여러분에게 필요한 도움을 보내 주시기를 그분께 간구하십시오. 매일 여러분이 기도할 때 드는 생각들을 기록하고 부지런히 그것을 이행하십시오. (“세상을 이기고 쉼을 얻으십시오”, 『리아호나』, 2022년 11월호, 99쪽)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청녀

여러분의 친구 현지는 매우 바쁘다. 그녀는 지역 크리켓 팀에서 활동하고 지역 연극에도 참여하며, 여러분을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긴다. 또한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심화 여름 학습 프로그램에도 지원하고 있다. 현지에게는 여유 시간이 많지 않지만, 그나마 시간이 날 때면 사진 작업에 몰두하곤 한다. 그녀는 영적인 일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 적이 있다.

노트집 아이콘다음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답변을 필기장에 기록한다.

  • 학개에서 어떤 진리가 현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가?

  •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둘 수 있도록 현지를 돕기 위해 그녀에게 어떤 조언을 하겠는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표시 아이콘주님께서는 학개 1장 5절, 7절에서 “너희의 행위를 살[피]”라는 권고를 반복하셨다. 5절과 7절에 있는 그 문구에 표시한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13:57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우리는 각자 생각하는 현세적, 영적 우선순위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평가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늘 아버지와 구주께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풍성한 축복을 가로막는 것들을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성신이 분명히 도와줄 것입니다. (“시온이여 네 힘을 입을지어다”, 『리아호나』, 2022년 11월호, 94쪽)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아시며 여러분을 돕고 싶어 하신다. 몇 분 동안 “[자신의] 행위를 살[핀]”다.(학개 1:5, 7) 자신의 우선순위를 되돌아보고, 그분들이 여러분에게 몹시 주고 싶어 하시는 축복을 받아들이기 위해 삶에서 우선시하거나 없애야 할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본다.

생각을 나눈다

수업 목적: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도록 영감을 받을 수 있다.

공유 아이콘교사 또는 반원들에게 다음 중 하나 이상을 나눈다.

  • 현지처럼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에 둘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여러분의 조언.

  • “너희의 행위를 살[피라]”는(학개 1:5, 7) 주님의 권고가 오늘날 여러분에게 주는 의미.

  • 본 수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구체적으로 한 일.

  • 이 수업을 하면서 생긴 질문.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