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7장: 제85과
열왕기하 6장
“우리와 함께한 자”
“경전 공부”에 접속해 영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에 임한다.
선지자 엘리사의 종은 아람 군대에 포위되었을 때 두려움에 떨며 이렇게 외쳤다.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열왕기하 6:15) 여러분은 엘리사의 젊은 종처럼 두려움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이 수업을 통해 여러분은 주님의 끊임없는 세심한 보살핌에 대해 더 큰 확신을 느낄 수 있다.
경전을 공부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삶에 임재하실 때마다 그분을 볼 수 있다면 그 사실이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삶에 관여하고 계심을 얼마나 잘 인식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본다. 열왕기하 6장을 공부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고 보호하시는 방식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성신의 도움을 구한다.
이스라엘과 아람 사이에 전쟁이 한창일 때, 아람 왕은 신하들과 은밀히 전쟁 계획을 의논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선지자 엘리사에게 아람의 계획을 반복해서 계시하셨고, 그때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왕에게 경고했다. 이를 알게 된 아람 왕은 군대를 보내 엘리사를 잡으려 했다.(열왕기하 6:8~13 참조)
열왕기하 6장 14~16절을 읽는다. 여러분이 군대에 둘러싸인 신하라면,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라는 엘리사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 것 같은가? 이 문구에 “하늘의 도움”이라는 태그를 붙인다.
열왕기하 6장 17절을 읽는다. 다음 진리를 표현하는 메모를 만든다. 주님은 내가 삶에서 그분의 축복과 보호를 인식하도록 도와주실 수 있다. 메모에 이 진리를 아는 것이 오늘날의 십 대 청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열왕기하 6장 18~23절을 계속해서 읽는다. 주님께서 엘리사와 그의 종을 보호하신 기적적인 방식에 표시한다.
이 내용을 읽은 후, 이야기를 마음속에 떠올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엘리사와 주님의 군대”(1:09)를 시청할 수도 있다. 경전 구절에서 동영상에서 놓친 세부 사항을 찾아본다.
다음 학습 선택 사항을 살펴본 후 하나 이상을 완료한다. 그런 다음, 수업 끝에 있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부분을 완료한다.
선택 사항 가
어떻게 하면 매일 내 삶에서 일어나는 주님의 축복을 인식할 수 있는가?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도다, 월터 레인
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고 보호하시는 방법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음 자료 중 세 가지 이상을 공부한다. 주님의 보호에 관한 문구를 찾을 때마다 “하나님의 보호”, “약속된 축복”, 또는 직접 만든 태그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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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회장단의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은 주님의 도움에 관해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엘리사의 사환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는 보이는 대적들보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받쳐 주실 것이며 때때로 여러분을 지원해 줄 다른 사람들을 부르심으로써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오 너희,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나서는 자들아”, 『리아호나』, 2008년 11월호, 5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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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사도 정원회의 제프리 알 홀런드 회장은 그의 말씀 “천사의 성역”(『리아호나』, 2008년 11월호, 29~31쪽)에서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16:41
다음 질문 중 하나 이상에 대한 답을 필기장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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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이러한 방법 중 하나로 여러분이나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축복하거나 보호하신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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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험을 통해 주님에 관해 무엇을 배웠는가?
선택 사항 나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내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관여하시는가?
다음 어려움 중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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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어려운 시험을 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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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또는 휴대 전화를 분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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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음
학생들에게 열왕기하 6장 1∼7절을 읽으면서 선지자 엘리사가 행한 작은 기적을 찾아보라고 한다.
5절옆에 메모를 하나 만들고 다음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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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도끼를 잃어버린 것이 이 사람에게 근심거리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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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계획이라는 맥락에서 쇠도끼는 얼마나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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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 기적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배우는가?
토마스 에스 몬슨(1927~2018) 회장은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필요 사항을 아시므로 우리가 도움을 청하면 도와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염려가 너무 작거나 사소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우리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염려하십니다. (“축복을 생각해 보세요”, 『리아호나』, 2012년 11월호, 88쪽)
주님께서 작은 방법으로 여러분을 도우셨던 경험을 적어 본다. 그러한 경험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오늘 배운 내용 중에서 여러분의 삶에서 주님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적는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본부 청녀 회장단에서 봉사했던 미셸 디 크레이그 자매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깨닫지 못할 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 사환처럼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지 보려고 애를 쓰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포위되어 있다고 느끼는, 즉 필멸의 시련 앞에 무릎 꿇은 그때 말입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시간표를 신뢰하며 기다리십시오. 여러분은 온 마음을 다해 그분의 마음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에는 두 번째 교훈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도 일반적으로는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눈을 열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보는 눈”, 『리아호나』, 2020년 11월호, 15쪽)
무릎을 꿇고 개인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 여러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 무엇이든 주님께 이야기한다. 크레이그 자매의 다음 제언을 따른다. “일반적으로는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눈을 열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생각을 나눈다
수업 목적: 주님의 끊임없는 세심한 보살핌에 대해 큰 확신을 느낄 수 있다.
교사 또는 반원들에게 다음 중 하나 이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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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우리를 살피고 돌보시는 방법에 대해 자신이 만든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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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작은 방식으로 도움을 받았던 경험에 대해 자신이 쓴 내용, 또는 오늘 배운 내용 중 여러분의 삶에서 주님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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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구체적으로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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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을 통해 생긴 질문.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