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사랑으로 성역을 행함—어떻게 성역을 통해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지 보여 줌”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2023)
“더 큰 사랑으로 성역을 행함,”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10월
더 큰 사랑으로 성역을 행함—어떻게 성역을 통해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는지 보여 줌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 수전 에이치 포터 회장, 에밀리 벨 프리먼 회장의 가르침
성역 활동은 선교 사업입니다. 우리는 일요일 모임을 누군가에게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보이고, 다른 사람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성역하는 기회로 보아야 합니다. 일요일 모임은 몰몬경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 모임에서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과 소속감의 영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다른 사람들이 소속감을 느끼도록 도와주면서 자신들도 소속감을 느낍니다. 일요일 모임은 자라나는 세대가 앞장서서 사랑하고 나누고 권유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기도하고, 노래하며, 말씀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은 회원과 방문객을 맞아 인사를 나누며 누구나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집처럼 편안하게 느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라나는 세대는 선교 사업뿐 아니라 평생 주님께 봉사하는 미래를 준비하게 됩니다.
찬송가는 마음의 노래입니다. 새 찬송가의 노래들은 2024년에 온라인으로, 2026년에 인쇄본으로 공개됩니다. 우리가 소리 모아 사랑하는 구주를 찬양할 때, 우리는 성역의 핵심인 단합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