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가장 중요한 책임: 자라나는 세대가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도록 도움
감독의 가장 중요한 책임: 자라나는 세대가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도록 도움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2023년 4월
감독의 가장 중요한 책임: 자라나는 세대가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도록 도움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와 보니 에이치 코든 회장
주님께서는 감독의 짐을 덜어주고 그가 더 효과적으로 어린이, 청소년 및 청년 성인이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오도록 도울 수 있는 귀중한 도구를 주셨다.
1. 와드 평의회에서 자라나는 세대를 강화하려 노력하며 성공적으로 함께 일한다.
-
와드 평의회에서 ‘자라나는 세대’를 자주 논의하는 주제로 삼는다.
-
와드의 모든 조직이 참여하게 한다.
2. 부모에게는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가르칠 책임이 있다.
-
와드 평의회를 활용하여 부모를 강화함으로써 청소년을 강화한다.
-
충실한 교사, 멘토, 형제 성역자 및 자매 성역자 그리고 또래 친구와 함께 부모를 지원한다.
3. 봉사할 기회를 얻는 청소년은 신앙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
와드 청소년 위원회를 활용하여 반 회장단과 정원회 회장단을 가르치고 조언한다. 청소년에게 자기 또래 친구가 다음 의식들 즉, 침례, 신권 성임, 축복사의 축복, 성전 의식 또는 성찬 등을 준비하도록 도울 방법을 토론하라고 격려한다.
-
청소년이 자신의 멘토가 될 수 있는 동반자와 함께 성역 임무 지명을 받도록 권장한다.
-
청년 성인 독신 성인에게 FSY 조 고문으로서 청소년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일으키도록 권유한다.
4.『청소년의 힘을 위하여』는 자라나는 세대가 그리스도 안에서 힘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
-
일요일 모임과 공과, 청소년 활동, 청소년 대회 및 야영, 접견 및 기타 대화 중에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안내서를 활용한다. 부모들에게 자녀와 함께 그 안내서를 읽도록 권유한다.
5. 선교사 봉사는 평생토록 제자로서의 삶을 살기 위한 기초가 된다.
-
2022년 4월 연차 대회 말씀 중에서 러셀 엠 넬슨 회장의 “평화의 복음을 전파함”과 엠 러셀 밸라드 회장의 “선교 사업을 통해 제 삶은 영원히 축복받았습니다”를 다시 가르친다.
-
선교사 준비를 일찍부터 시작한다. 이 일은 초등회에서 시작해서 아론 신권 및 청녀 시절 내내 계속된다.
-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복음을 나누는 것에 관하여 일찍부터 자주 이야기한다. 일상생활에서 사랑, 나눔, 권유가 어떠한 것인지 그들이 알 수 있게 돕는다.
-
청소년에게 사랑, 나눔, 권유의 원리를 적용할 다양한 기회를 준다.
© 2023 Intellectual Reserve, Inc. 판권 소유. 3/23. PD80015144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