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구주로 선택되신 예수 그리스도


“구주로 선택되신 예수 그리스도”, 『주제 및 질문』(2023)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그림

개요

구주로 선택되신 예수 그리스도

전세의 영의 세계에서 구원의 계획이 발표되었을 때 우리는 너무 기뻐 소리쳤다. 우리는 한동안 하늘 집을 떠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곳을 떠나 있는 동안 우리는 모두 를 짓게 되고 일부는 길을 잃어버릴 것이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하리라는 것을 아셨으므로 우리를 도울 방법을 계획하셨다.

우리는 우리가 지은 죗값을 치르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줄 구주가 필요했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물으셨다. “내가 누구를 보낼꼬” 여호와라고 불리셨던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꺼이 지상에 와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우리 죄를 짊어지려 하셨다. 하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그분도 우리가 하늘 아버지의 계명순종할 것인지 선택하기를 바라셨다. 그분은 우리가 승영에 이르기에 합당한지를 증명하기 위해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아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여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그리고 영광이 영원토록 당신의 것이 되[리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루시퍼라고 불렸던 사탄도 와서 이렇게 말했다. “보소서,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내가 당신의 아들이 되겠사오며, 내가 온 인류를 구속하여 한 영혼도 잃지 아니하겠고 또 반드시 내가 이를 행하리니, 그런즉 당신의 존귀를 내게 주소서.” 사탄의 계획에 따르면 우리에게는 선택이 허용되지 않을 것이었다. 그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택하는 자유를 빼앗으려 했고 우리를 구원하는 대가로 모든 존귀를 원했다. 그의 제안을 따랐다면, 우리가 지상으로 오는 목적은 좌절되었을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두 아들의 말을 모두 듣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첫째를 보내리라.”

관련 자료

관련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