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텃밭 가꾸기


“텃밭 가꾸기”, 『주제 및 질문』(2023)

텃밭에서 일하는 여성

개요

텃밭 가꾸기

“자립은 우리 일의 산물이며 다른 모든 복지 업무를 단단히 결속시켜 줍니다. 그것은 우리의 물질적인 복지뿐 아니라 우리의 영적인 복지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작더라도 텃밭을 가꾸면 자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올바른 정보를 갖고 조금만 연습하면 개인과 온 가족이 텃밭을 가꾸고 돌보면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래에 여러분이 텃밭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가 있다.

텃밭을 가꿈

텃밭을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일반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아래에 있다.

  • 채소는 하루에 적어도 여섯 시간의 일조가 필요하다.

  • 텃밭은 비교적 평평해야 한다. 가파른 경사면에 있는 경우에는 침식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랑을 잘 배열한다.

  • 30~35 센티미터 깊이까지 흙을 고루 섞는 것이 좋다. 거름이나 이끼, 나뭇잎과 같은 유기물을 넣으면 토양이 좋아진다.

  • 비료 사용에 조심한다. 모든 비료에는 세 자리 숫자 코드가 있다. 텃밭 용은 8-8-8이나 16-16-16이다.

  • 식물 병해충을 없애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손으로 벌레나 유충, 알을 제거하는 것이다. 뿌리는 분말이나 액체로 된 벌레퇴치 스프레이 중에는 사용이 비교적 안전한 제품들이 있다.

  • 씨앗을 심는 적절한 깊이는 씨앗 두께의 대략 4배 정도이다.

용기에 채소를 키움

채소밭을 만들 만큼 땅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도로에서 차고로 오는 길목과 발코니, 지붕, 창가 등 적절한 곳에 용기를 놓고 채소나 약초를 키울 수 있다. 이런 활동은 성인이나 어린이들 모두에게 흥미와 보람을 가져다준다.

관련 주제

  1. 토마스 에스 몬슨, “개인 및 가족 복지를 인도하는 원리”, 『성도의 벗』, 1987년 2월호, 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