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13일: ‘너희 음성을 높여 나의 복음을 선포하[라]’: 교리와 성약 30~36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교리와 성약』(2025)
“교리와 성약 30~36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4월 7일~13일: “너희 음성을 높여 나의 복음을 선포하[라]”
교리와 성약 30~36편
팔리 피 프랫은 교회에 들어온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복음을 전파하러 “광야로” 가라는 부름을 받았다.(교리와 성약 32:2) 토머스 비 마쉬는 회원이 된 지 한 달도 채 안 되어 “네 선교사업의 시각이 이르렀음이라.”라는 말을 들었다.(교리와 성약 31:3) 올슨 프랫과 에드워드 파트리지를 비롯한 많은 이도 거의 침례를 받기 무섭게 선교사 부름을 받았다. 이러한 방식은 오늘날 우리에게 한 가지 교훈을 전해 준다. 바로, 침례로써 회복된 복음을 받아들일 정도의 지식만 있어도 다른 이들과 복음을 나누기에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늘 더 많은 복음 지식을 쌓고자 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배움이 부족한] 자들을 부르시는 일도 결코 주저하지 않으셨다.(교리와 성약 35:13) 사실 그분은 우리 모두에게 “입을 열어 내 복음을 선포”하라고 권유하신다.(교리와 성약 30:5)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지혜와 경험이 아니라 “영의 권능으로” 임할 때(교리와 성약 35:13) 그 일을 가장 잘 해낼 수 있다.
또한 “토머스 마쉬의 신앙과 타락”, “에즈라 테이어: 회의론자에서 믿는 자가 됨”, “봉사하라는 부름을 받은 올슨 프랫”, 『계시를 받은 배경』, 54~69쪽을 참조한다.
가정 및 교회에서 배우기 위한 아이디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도록 부름받았다.
정식으로 선교사 부름을 받았든 그렇지 않았든, 여러분은 “어느 때에나, 무슨 일에나, … 어느 곳에서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있다.(모사이야서 18:9) 교리와 성약 30~36편을 공부하면서, 복음을 나눌 기회에 대해 배운 점을 기록한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요구하시는 것들과 여러분이 복음을 나눌 때 주님께서 약속하시는 것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본다.(예를 들어, 교리와 성약 30:8; 31:3~5; 32:1, 5; 35:13~15, 24 참조) 또한, 복음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될 원리들을 찾아볼 수 있다. “큰 기쁨의 즐거운 소식을 선포”하도록(교리와 성약 31:3) 영감을 주는 원리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 “어린 시절부터 배운 간단하고도 이해하기 쉬운 원리들을 통해 성취될 수 있[으며,] 그것은 사랑하고, 나누고, 권유하는 것”이라고 가르쳤다.(“사랑한다, 나눈다, 권유한다”, 『리아호나』, 2022년 5월호, 85쪽) 여러분의 지인, 친구, 가족에 대해 생각하면서 스티븐슨 장로의 메시지를 공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우리가 좋아하는 점들”을 그들과 나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가? 여러분은 그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와서 보고”, “와서 돕고”, “와서 함께하자”고 권유할 수 있는가? “주께서 날 보내시기 심히 원하시는 곳은”(『찬송가』, 146장) 또는 이와 관련된 찬송가를 부르거나 들으면서 이렇게 자문한다. “주님께서는 내가 그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무엇을 말하고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실까?”
또한 다음 자료를 참조한다. 마르코스 에이 아이두카이티스, “너는 마음을 들어 기뻐하라”, 『리아호나』, 2022년 5월호, 40~43쪽; 주제 및 질문,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권유함”, “구주와 같이 성역을 베풂”, 복음 자료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께 나아오도록 권유함: 복음을 나눔”(동영상), 복음 자료실.
Inviting All to Come unto Christ: Sharing the Gospel
주님께서는 나의 가족 관계에 도움을 주실 수 있다.
1830년대의 가족들도 오늘날의 가족들이 겪는 것과 똑같은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었다. 주님께서는 교리와 성약 31편에서 토머스 비 마쉬에게 그의 가족과 관련하여 어떤 인도와 약속을 주셨는가?(특히 1~2, 5~6, 9, 13절 참조) 주님의 말씀은 여러분의 가족 관계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주님께서는 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하도록 나를 준비시키신다.
교리와 성약 32~33편과 35편에 언급된 사람들의 삶을 공부하면 주님께서 당신의 사업을 위해 여러분을 어떻게 준비시키고 계시는지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회복의 소리: 초기 개종자들”에서 팔리 피 프랫과 시드니 리그돈의 관계에 관해 읽어 볼 수 있다. 이들의 관계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어떤 축복을 가져다주었는가?(교리와 성약 35편 참조)
다음은 또 다른 예시이다. 에즈라 테이어는 침례받기 얼마 전에 다음과 같은 시현을 보았다고 기록했다. “한 남자가 와서 종이 두루마리를 내게 전해 주고, 또한 나팔을 주며 그것을 [연주하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나는 평생 아무것도 [연주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에게 그것을 [연주할] 수 있다고, 시도해 보라고 말했다. … 그러자 여태 들어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소리가 났다.”(“Revelation, October 1830–B, Revelation Book 1,” historical introduction, josephsmithpapers.org) 이후 조셉 스미스가 에즈라 테이어와 노드롭 스위트를 위해 현재 교리와 성약 33편에 기록된 계시를 받았을 때, 에즈라는 이 계시를 자신이 시현에서 본 종이 두루마리로 받아들였다. 주님께서는 교리와 성약 33편 1~13절에서 에즈라에게 주신 사명을 위해 그를 어떻게 준비시키고 계셨는가?
이 초기 교회 회원들의 삶에 주님의 손길이 임했다는 증거로는 어떤 것이 있는가?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나아오는 일을 돕도록 여러분의 삶에 어떤 이들을 두셨는가? 주님은 여러분이 충실, 사랑, 권유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어떻게 준비시키고 계시는가?
또한 “레이맨인에게로 떠난 선교 사업”, 『계시를 받은 배경』, 45~49쪽을 참조한다.
내 삶을 구주의 복음이라는 반석 위에 세운다면, 나는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다.
교리와 성약 33편은 교회의 새로운 회원이었던 노드롭 스위트와 에즈라 테이어에게 주어진 계시였다. 노드롭은 이 계시가 주어지고 얼마 안 되어 교회를 떠났다. 에즈라도 얼마 동안은 충실하게 봉사했으나 결국 교회를 떠났다. 이 편에서 그들에 관해 읽으면서, 여러분은 복음의 “반석 위에”(13절) 얼마나 굳건하게 세워져 있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구절에서, 여러분이 구주께 끝까지 충실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리는 무엇인가?
또한 힐라맨서 5장 12절을 참조한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이번 달 『리아호나』 및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
인물, 장소, 사건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아이디어
나는 세상의 것보다 하나님의 것에 더 집중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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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두 가지 하기’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족들의 이름을 적는 동시에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보라고 한다. 한 번에 두 가지를 하는 것은 왜 어려울까? 그런 다음 교리와 성약 30편 1~2절을 함께 읽어 본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기억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땅의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그분께 초점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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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리와 성약 33편 8~10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입을 다문 채 문구 하나를 말해 보라고 하고 여러분 또는 나머지 아이들이 그 말을 맞혀 본다. 8~10절을 읽고, “너희 입을 열라”라는 문구가 나올 때마다 입을 벌려 보라고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왜 우리가 입을 열어 다른 사람들과 복음을 나누기를 바라실까? 우리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구주나 그분의 복음에 관해 어떤 말을 해 줄 수 있을까? “우리들은 니파이처럼”과 같이(『어린이 노래책』, 92~93쪽) 복음을 나누는 것에 관한 노래를 한 곡 부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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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성약 30~34편에 나오는 원리나 약속과 관련된 경험을 나누어 본다. 여러분은 구주께 봉사하면서 구주와 그분의 사업에 대해 무엇을 배우거나 느꼈는가?
3:9새뮤얼 스미스가 몰몬경을 전하다: 한 권의 책이 많은 사람의 삶을 축복하다
1:33아메리카 원주민에게 선교 사업을 하다: 델라웨어 인디언이 복음을 들음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약속된 축복에 대해 간증한다. 아이들에게 복음 원리에 따라 생활할 것을 권유할 때, 그 원리대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을 이야기해 준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입을 열어 복음을 나눌 때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에 대해 간증할 수 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내 삶을 세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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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집이나 교회 건물의 기초를 살펴본 다음 그것에 대해 묘사해 보라고 한다. 건물을 세우려면 왜 강하고 견고한 기초가 필요한가? 교리와 성약 33편 12~13절을 읽어 주고, 주님께서 우리가 그분의 복음 위에 삶을 세우기를 바라시는 이유에 대해 서로 생각을 이야기한다. “반석”은 왜 복음을 묘사하기에 적절한 단어인가? 우리는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복음의 반석 위에 세울 수 있을까?(또한 마태복음 7:24~29 참조)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면, 이번 달 『친구들』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