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1월 5일: ‘약속된 회복[은] 계속 진행[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교리와 성약』(2025)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12월 30일~1월 5일: “약속된 회복[은] 계속 진행[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을 바꾼 한 사건의 200주년을 어떻게 기념할 수 있을까? 이것은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가 조셉 스미스의 첫번째 시현이 있은 지 200년이 되는 해였던 2020년 4월을 앞두고 고심했던 질문이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이렇게 회상했다. “우리는 기념비를 하나 세워야 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첫번째 시현의 특별한 역사적·세계적 영향력을 숙고하면서, 우리는 화강암 같은 돌이 아닌 엄숙하고 성스러운 선언으로, 즉 ‘돌판’이 아닌 우리의 ‘마음판’에 새겨지는 언어의 기념비를 세워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고린도후서 3:3] (“그의 말을 들으라”, 『리아호나』, 2020년 5월호, 90쪽)
그들이 세운 언어의 기념비의 제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에 전하는 200주년 선언문”이다. 그것은 첫번째 시현뿐만 아니라 그 이후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셨고 지금도 행하고 계신 모든 일에 대한 기념비이다. 그분의 복음의 회복은 한 사람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그분의 음성을 들었을 때 시작되었다. 복음의 회복은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의 마음과 성스러운 경험이 하나하나 쌓임으로써 지금도 같은 방법으로 계속되고 있다.
가정 및 교회에서 배우기 위한 아이디어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나라에 있는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신다.”
회복에 관한 선언문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말로 시작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회복 선언문을 공부하면서 “세상의 모든 나라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그분의 사랑이 나타난 표현을 찾아본다. 복음의 회복은 여러분이 그분의 사랑을 느끼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가?
또한 게릿 더블유 공, “모든 나라와 족속과 방언”, 『리아호나』, 2020년 11월호, 38~41쪽을 참조한다.
회복은 한 가지 질문에 대한 답으로 시작되었다.
구주께서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하심으로써 복음의 회복을 시작하셨다고 할 수 있다. 회복 선언문은 하나님이나 복음, 또는 “자기 영혼의 구원”에 관해 의문을 가진 사람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한다고 생각하는가? 또한, 조셉 스미스—역사 1장 5~20절을 공부하고 복음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에 관해 조셉 스미스로부터 배울 수 있는 점들을 알아본다.
또한 복음 자료실의 주제 및 질문, “답을 구함”을 참조한다.
내 영혼의 소망 그림의 일부, 월터 레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교회를 회복하셨다.
구주께서 조셉 스미스를 통해 회복하신 “신약 시대에 세워진 그리스도의 교회”에 관해 여러분은 무엇을 알고 있는가? 이 성구들을 공부하고 그분의 교회가 지니는 특징들을 적어 본다.
다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셉 스미스를 통해 이러한 특징들을 회복하신 결과가 나타난 아래의 성구들을 위의 성구들과 짝지어 본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회복되었음이 왜 감사한가?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 부부는 교회가 회복되기 전에 생활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었을지를 상상한 적이 있다. 그들은 “우리에게 있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일까?”라고 자문했었다. “소망의 완전한 밝은 빛”에서 그들의 경험을 읽어 본다.(『리아호나』, 2020년 5월호, 81~82쪽) 회복은 지금까지 여러분이 영적인 소망을 성취하는 데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되었는가?
또한 복음 자료실의 주제 및 질문, “배도와 복음의 회복”을 참조한다.
“약속된 회복[은] 계속 진행[된다.]”
자신을 복음 회복의 일부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의 다음 말씀에 관해 생각해 본다. “때로 우리는 … 복음의 회복을 이미 완성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복은 지속되는 과정이며, 우리는 지금 그 과정 속에 살고 있습니다.”(“회복이 진행되는 동안 잠자고 있습니까?”, 『리아호나』, 2014년 5월호, 59쪽)
1800년대에 있었던 복음의 회복에 관해 공부하기 위해 준비하면서, 먼저 여러분 삶에서 일어난 복음의 회복에 관해 깊이 생각해 본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염두에 두고 회복 선언문을 읽는다. ‘나는 회복 선언문이 참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 ‘나는 오늘날 어떤 방법으로 회복에 참여할 수 있을까?’
“하늘이 열려 있[다.]”
“하늘이 열려 있[다]”라는 문구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 회복 선언문과 오늘날의 교회, 경전, 그리고 여러분의 삶에서, 하늘이 정말로 열려 있음을 알 수 있는 증거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또한 “동트니 날이 밝는다”를(『찬송가』, 4장) 함께 공부할 수도 있다. 이 찬송가에서 “하늘이 열려 있[다]”라는 문구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또한 쿠엔틴 엘 쿡, “선지자에게 오는 계속적인 계시와 우리 삶을 인도하는 개인적인 계시의 축복”, 『리아호나』, 2020년 5월호, 96~100쪽을 참조한다.
함께 배운다. 넬슨 회장은 “개인적으로 또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선언문을 공부”하라고 권유했다.(“그의 말을 들으라”, 92쪽)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할 방법을 생각해 본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이번 달 『리아호나』 및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아이디어
“우리는 … 엄숙하게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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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회복 선언문의 일부를 읽는 동안(또는 넬슨 회장이 선언문을 읽는 동영상을 시청하는 동안) “선언한다” 또는 “증언한다”와 같은 문구로 끝나는 문장을 찾도록 도와준다. 우리의 선지자와 사도들은 어떤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가? 여러분과 아이들도 이와 같은 진리 중 몇 가지에 대하여 자신만의 간증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6:0The Restoration of the Fulness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
“조셉 스미스는 … 궁금한 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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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의 복음을 회복하도록 이끈 조셉 스미스의 질문 몇 가지를 살펴본다면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조셉 스미스—역사 1장 10, 29, 68절에서 그러한 질문 몇 가지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하나님께서 조셉 스미스의 질문에 답해 주신 덕분에 오늘날 우리는 어떤 축복을 받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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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들이 각자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게 할 수 있다. 답을 찾는 방법에 관해 조셉 스미스에게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조셉 스미스—역사 1:8~17 참조; 또한 『성도의 벗』, 1997년 12월호, 어린이란 4쪽, “내 사랑하는 아들”, 3, 4절 참조)
“하늘의 사자들이 조셉을 가르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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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을 가르치러 온 “하늘의 사자들”은 누구였는가? 이들이 나오는 그림을 아이들이 『복음 그림책』에서 직접 찾아보게 하면 좋을 것이다.(91, 93, 94, 95번 참조) 각각의 사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다시 세워지는” 일을 어떻게 도왔는가? 이번 주 활동 그림에 제시된 성구들은 아이들이 이 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교회를 회복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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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구주의 교회가 회복되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블록이나 컵으로 단순한 형태의 탑을 쌓았다가 무너뜨린 뒤 다시 쌓아 본다. 또는 무언가가 분실되거나 훼손되어 다른 것으로 대체해야 했던 적이 있다면, 그 경험을 구주께서 교회를 회복하신 일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아이들이 회복 선언문에서 구주께서 회복하셨다고 언급된 구체적인 것들을 찾도록 도와준다.
“하늘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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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려 있[다.]”라는 문구가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기 위해 먼저 닫힌 문 뒤에서, 그다음에는 열린 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들도 돌아가면서 메시지를 나누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어떤 메시지를 가지고 계시는가? 우리는 어떤 경험을 통해 하늘이 우리에게 열려 있음을 알게 되었는가?
교리와 성약 소개: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시다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면, 이번 달 『친구들』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