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바시”, 『리아호나』, 2025년 8월호.
여기에 교회가 있다
키리바시
1973년과 1974년, 키리바시에서 온 25명의 학생이 통가에 있는 교회 소유 고등학교에 진학하였고, 부모의 허락을 받아 그곳에서 교회 회원이 되었다. 1975년에 피지 수바 선교부는 확장되어 키리바시를 포함하게 되었으며, 그 학생들 중 몇 명이 키리바시에서 최초의 선교사로 봉사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그 이후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이 섬나라에서 점차 성장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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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약) 22,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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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2개, 와드 12개, 지부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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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된 성전 1곳(타라와), 2024년 11월 기공식
하나님께서는 길을 마련해 주신다
아나미레 테나바 슈발거는 가족 중에서 처음으로 교회에 들어오고, 선교사로 봉사하며,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저는 종종 제 꿈이 너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신앙과 인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에 보내 주신 사람들을 통해 그분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