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리아호나』, 2022년 8월호.
와서 나를 따르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주님의 보호하심 안에서, 김용성, courtesy of Havenlight
시편 23편은 주님을 목자로 지칭함으로써 주님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더해 준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1927~2018)은 “참된 목자”라는 연차 대회 말씀을 전하면서 전에 자신이 독일에서 본 목자의 모습을 이렇게 묘사했다. “[저는] 손에 막대기를 들고 양 떼를 끄는 목자를 보았습니다. 양들은 목자가 가는 대로 따라갔습니다. 목자가 왼쪽으로 움직이면 양도 따라서 왼쪽으로 갔고, 목자가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양도 오른쪽으로 따라갔습니다.”1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시편 23편을 읽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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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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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어떻게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 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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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어떻게 위로해 주셨는가?(시편 23:4)
우리가 겪는 시련이 어려워 보일지라도 “우리를 대신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었던 승리자, 구주께서 우리 곁에 계[신]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