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발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신다는 걸 알아요.
하비 씨, 6세, 토미 씨, 8세,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저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저에게 영적인 선물을 주셨다는 것을 알아요.
브리아나 디, 6세, 니카라과 그라나다
제가 5개월 된 아기였을 때 엄마 아빠가 저를 데리고 콜로라도 덴버 성전에 인봉을 받으러 가신 이야기를 들을 때 정말 좋아요. 우리 가족이 영원하다는 생각에 마음이 행복해져요.
스콧 오, 6세, 미국 콜로라도주
저는 예수님께 감사해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항상 도움을 부탁할 수 있으니까요.
그레이 엠, 9세, 미국 매사추세츠주
사촌이 침례를 받을 때 제가 증인 역할을 했어요. 굉장히 큰 힘을 느꼈고, 특별했던 시간이었어요. 저는 우리가 예수님의 모범을 따르고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리버티 에이치(왼쪽), 9세, 미국 조지아주
공항에서 삼촌과 함께 길에 떨어진 돈을 주웠어요. 큰 돈이었는데, 우리는 그걸 경찰에게 주었어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우리가 그렇게 하길 원하실 테니까요.
마가렛 엠, 10세,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서 찬송가를 부를 때, 하나님 아버지를 더 가까이 느껴요.
마리아나 알, 7세, 우루과이 세로라르고
카터 디, 8세, 미국 미시간주
애니 씨, 10세, 미국 워싱턴주
지프 피, 9세, 멕시코 유카탄
제시 비, 9세, 미국 유타주
아야 에스, 9세,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