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9년 5월 15일, 한 천사가 스미스 가족의 집 근처 숲에서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에게 나타났다. 천사는 “자신의 이름이 요한이며, 신약전서에서 침례 요한이라 불리는 바로 그 사람이라고” 말했다. 요한은 조셉과 올리버에게 아론 신권을 부여하고 죄 사함을 위한 침수로써의 침례를 베풀 권세를 부여했다. 그런 후 요한은 조셉과 올리버에게 “가서 침례를 받으라”고 지시했다. 조셉이 먼저 올리버에게 침례를 준 다음, 올리버가 조셉에게 침례를 주었다.(
조셉 스미스—역사 1:68~72) 조셉 스미스는 이 경험에 대해 이렇게 기록했다. “우리가 침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자 바로 우리는 우리의 하늘 아버지에게서 오는 크고 영광스러운 축복을 경험하였다. … 우리는 성신으로 충만하였으며, 우리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다.”(
조셉 스미스—역사 1:73)
오늘날 사스케하나강의 이 고요한 장소에서는 신권과 침례 의식이 우리 시대에 회복된 것의 의미를 숙고해 볼 수 있다.
『성도들』 제1권 제7장에서 침례 요한의 신권 회복과 조셉 스미스와 올리버 카우드리의 침례에 관해 더 읽어 본다.
사전 정보
방문자들은 사스케하나강과 침례 유적지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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