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이아 스토웰은 초기에 조셉 스미스의 고용주였으며, 나중에는 조셉의 지지자가 되었다. 1825년부터 조셉 스미스 이세는 이곳 조사이아와 미리암 스토웰의 집에서 간간이 인부로 일했다. 조셉과 에머 스미스는 뉴욕주 사우스베인브릿지에서 결혼식을 올린 1827년 1월 저녁에 조사이아와 미리암 스토웰 가족과 함께 이곳에 머물렀을 것이다. 조사이아는 조셉과 에머가 뉴욕주 맨체스터로 이사하여
조셉의 부모와 함께 살 수 있도록 도왔다.
1770년에 태어난 조사이아 스토웰은 뉴욕주 세낭고군의 농부이자 제재소 소유주였다. 그는 펜실베이니아주 하모니 지역에 스페인 보물이 감추어져 있다는 소문을 듣고, 잠시 조셉 스미스를 인부로 고용하여
보물 탐색을 돕게 했다. 조셉이 조사이아에게 고용되어 일한 시간은 짧았지만, 이 시기에 조셉은 헤일 가족과 함께 지내며 에머 헤일을 만났다. 조사이아 스토웰은 조셉 스미스의 계시를 지지하고 믿은 초기 지지자 중 하나였으며, 조셉과 에머가 1827년 1월에 결혼한 이후 자주 그들을 지원했다.
『성도들』 제1권 제4장에서 조사이아 스토웰에 대해 더 읽어 본다.
사전 정보
안내자들이 이 집의 투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