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

여섯째 날: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의 관계를 해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겟세마네와 십자가에서 고통을 겪으심으로써, 우리가 회개하여 잘못을 용서받고 하나님과 다시 화평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을 겪으시는 중에도, 구주께서는 그분을 조롱하고 박해하는 자들이 용서받기를 기도하셨습니다.



경전 구절:

권유:

  •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사람을 한 명 떠올려 보십시오. 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 여러분은 어떤 노력을 시작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셨다는 사실이 그 사람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데 어떤 도움이 됩니까?
  • 오늘 용서에 관한 경전 구절을 몇 군데 읽어 보십시오. 복음 자료실 앱을 사용하여 주제별로 경전을 검색하거나, 용서에 관한 성구를 온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개인 또는 가족 학습을 위한 추가 자료:

어린이를 위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