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넷째 날: “착한 일”

한 여인이 예수님께 값비싼 향유를 부어 드렸습니다. 그녀가 구주께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 비난하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랑과 헌신을 표현하려는 우리의 최선의 노력이 완벽할 수 없음을 아십니다. 헌신적인 제자가 된다는 것은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더 닮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전 구절:

권유:

  • 구주께 헌신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오늘 여러분은 어떤 착한 일을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