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 주일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마지막이자 성스러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군중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그분을 환영했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즉 “부디 저희를 구원하소서”라고 외쳤습니다. 수 세대 동안 예루살렘 백성들은 메시아께서 오셔서 자신들을 압제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군중 속에서 구주를 환영하는 기쁨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하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경전 구절:

권유:

개인 또는 가족 학습을 위한 추가 자료:

어린이를 위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