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 주일
첫째 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마지막이자 성스러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군중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그분을 환영했고,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즉 “부디 저희를 구원하소서”라고 외쳤습니다. 수 세대 동안 예루살렘 백성들은 메시아께서 오셔서 자신들을 압제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기다려 왔습니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군중 속에서 구주를 환영하는 기쁨이 어떠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분을 환영하기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경전 구절:
권유:
- 이번 주에 여러분의 삶 속으로 구주를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하실 수 있으십니까?
- 이번 종려 주일에 우리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마음과 삶 속에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집회소 찾기 기능을 이용하여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예배 모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 또는 가족 학습을 위한 추가 자료:
- “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하신 구주 ”(동영상), 복음 자료실 - “
왕이 되시는 주께 ”, 『찬송가』, 42장 『신약전서 세미나리 학생 교재』 (2023), 209~210쪽- 게리 이 스티븐슨, “
또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56~59쪽 - 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호산나 ”,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108~11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