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11월 2일: ‘내 이름을 위하여 집 한 채를’: 교리와 성약 124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교리와 성약』(2025)
“교리와 성약 124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아름다운 나부, 래리 시 윈보그. 2025년 판권
10월 27일~11월 2일: “내 이름을 위하여 집 한 채를”
교리와 성약 124편
지난 6년간 성도들은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1839년 봄이 되자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일리노이주 퀸시의 주민들은 후기 성도 난민들을 측은히 여기며 그들에게 온정을 베풀었고, 미주리에 구금되었던 조셉 스미스와 교회 지도자들은 보초들의 묵인하에 탈출할 수 있었다. 또한 교회는 성도들이 다시 집합할 수 있도록 얼마 전 일리노이주에 부지를 매입했다. 비록 습지에다 모기가 들끓는 땅이었지만, 그 정도는 성도들이 앞서 겪은 시련에 비하면 감당할 만했다. 성도들은 습지에서 물을 빼고 새 도시를 위한 헌장을 작성했다. 도시의 이름은 나부로 정했다. 나부는 “아름답다”는 뜻의 히브리어였다. 이 명칭은 그곳을 정확히 설명하는 단어라기보다는 신앙의 표현에 더 가까웠다. 적어도 처음에는 말이다. 한편 주님께서는 선지자에게 긴박감을 심어 주고 계셨다. 그분은 더 많은 진리와 의식을 회복하셔야 했으므로 “존귀와 불멸과 영생으로 [당신의 성도들에게] 면류관을 씌”울(교리와 성약 124:55) 장소인 거룩한 성전이 필요하셨다. 오늘날 주님의 사업에서도 여러 가지 면에서 그와 같은 신앙과 긴박감이 나타난다.
『성도들』, 제1권, 399~427쪽과 『계시를 받은 배경』, “나부에 교회를 조직함”을 참조한다.
일리노이주의 교회 유적지에 대해 더 알아본다.
가정 및 교회에서 배우기 위한 아이디어
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 나아가도록 권유할 수 있다.
주님께서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에게 “세상의 모든 임금에게” “[그분의] 복음[을] … 엄숙하게 선포”하라고 말씀하셨다.(교리와 성약 124:2~11 참조) 여러분이 이 임무를 받았다면, 여러분의 선언문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회복된 복음에 관해 어떤 내용을 담겠는가? 또한 매일 교류하는 사람들에게 일상적이고 자연스럽게 간증을 나눌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본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의 회복: 세상에 전하는 200주년 선언문”, 복음 자료실을 참조한다.
나는 주님께서 신뢰하시는 제자가 될 수 있다.
교리와 성약 124편 12~21절에서 구주께서 하셨던 것처럼, 사람들에게 그들에게서 보이는 그리스도와 같은 성품들을 이야기해 준다. 구주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여러분에게 사랑과 신뢰를 표현하셨는가?
또한 리처드 제이 메인즈, “주님과 가족의 신뢰를 얻음”, 『리아호나』, 2017년 11월호, 75~77쪽을 참조한다.
주님께서는 내가 다른 사람을 환영하고 받아들이기를 바라신다.
교리와 성약 124편 22~24, 60~61절에 나오는 주님의 지시를 숙고하면서, 어떻게 하면 여러분의 가정과 와드를 주님께서 나부에 대해 구상하셨던 것과 같은 장소로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또한 “만인의 친구”(동영상), ChurchofJesusChrist.org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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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남고 싶도록 돕기
나부 성전 앞에 선 조셉 스미스 그림의 일부, 게리 이 스미스
우리는 성스러운 의식을 받기 위해 주님께 바칠 성전을 짓는다.
주님께서는 왜 항상 그분의 백성에게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지으라[고] 명”하셨을까? 교리와 성약 124편 25~45, 55절에서 그 이유들을 찾아 목록으로 만들어 본다. “주 영이 거하는 주의 집”이나(『찬송가』, 186장) 동영상 “성전이란 무엇인가?”, 복음 자료실)에서 더 많은 이유를 찾아볼 수 있다. 성전 건축 사업은 어떤 점에서 주님의 사랑에 대한 표시라고 할 수 있는가?
성전이란 무엇인가?
1840년대에 나부 성전이 세워진 이래로 300개가 넘는 성전이 완공되었거나 건축이 발표되었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우리가 성전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 및 우리 가족의 구원과 승영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사탄의 공격은 그 강도와 다양성 면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기적으로 성전에 가야 할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커졌습니다.”(“모범적인 후기 성도가 되십시오”, 『리아호나』, 2018년 11월호, 114쪽) 성전은 여러분이 “사탄의 공격”을 이겨 내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가? 여러분은 넬슨 회장의 권고를 따르기 위해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가?
또한 “왜 후기 성도들은 성전을 짓는가”, temples.ChurchofJesusChrist.org를 참조한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계명을 지키고자 힘쓰는 자들을 축복하신다.
성도들은 미주리주 잭슨군에 성전을 지으라는 명을 받았으나 “그들의 원수들에게 방해를 받”았다.(교리와 성약 124:51) 49~55절에는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고 싶지만 가족 등을 이유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될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성구에서 그러한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도움이 될 권고는 무엇인가?
주님께서는 축복사의 축복을 통해 나를 인도하실 수 있다.
선지자의 부친인 조셉 스미스 일세가 사망한 직후, 주님께서는 하이럼 스미스를 그의 부친이 받았던 직분인 교회의 축복사로 부르셨다. 교리와 성약 124편 91~92절에서 이 내용에 관해 읽어 볼 수 있다.
축복사 및 축복사의 축복의 역사에 관해 더 알아보려면 여기를 클릭한다.
여러분은 축복사의 축복에 관해 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누군가에게 축복사의 축복을 받도록 격려하려면 뭐라고 말하겠는가? 랜들 케이 베네트 장로의 말씀 “축복사의 축복—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영감 어린 인도”(『리아호나』, 2023년 5월호, 42~43쪽) 또는 주제 및 질문, “축복사의 축복”에서(복음 자료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본다.
여러분이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다음 문장을 어떻게 완성할지 생각해 본다. “축복사의 축복은 와 같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왜 당신의 자녀들이 축복사의 축복을 받기를 바라실까?
여러분이 아직 축복사의 축복을 받지 않았다면, 그것을 받기 위해 어떻게 준비할 수 있겠는가? 축복사의 축복을 받았다면, 이 은사를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하나님께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겠는가?
또한 다음 자료들을 참조한다. 가즈히코 야마시타, “축복사의 축복을 받는 시기”, 『리아호나』, 2023년 5월호, 88~90쪽; 『일반 지침서』, 18.17, 복음 자료실.
마음으로 가르친다. 가르침은 개인적인 경험과 간증을 포함할 때 가장 의미가 깊어진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축복사의 축복을 받았다면, 이 특별한 축복에 대해 가르치기 위해 준비하면서 축복문을 다시 읽어 본다. 여러분은 왜 여러분이 받은 축복에 감사하는가? 다른 사람들이 축복사의 축복을 받기 위해 준비하거나 축복문을 더 자주 공부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겠는가?
인물, 장소, 사건
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아이디어
예수 그리스도는 고결한 것을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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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교리와 성약 124편 15, 20절에서 배운 것을 기억할 수 있도록 종이 하트를 그려서 오리게 한다. 하트에 이 성구들에서 가장 중요한 말을 적어 보라고 한다. “의를 위해 서라”와(『어린이 노래책』, 81쪽) 같은 노래를 활용하면 주님의 말씀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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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성약 124편 15, 20절을 함께 읽고, 아이들이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선택을 위한 안내서』의 31쪽에서 고결하게 사는 것의 의미를 찾아보도록 도와준다. 주님께서는 20절에서 “[조지 밀러는] 마음이 고결하”기에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셨는가? 여러분의 경험이나 『친구들』 잡지에서 아이들의 고결성이 나타나는 사례를 들려줄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이번 주에 고결성을 나타내 보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렇게 할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말해 달라고 한다.
예수님은 그분의 백성들에게 성전을 지으라고 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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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고대의 성전들과 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이에 있는 성전들의 사진을 보면 좋아할 것이다.(ChurchofJesusChrist.org/temples/list 참조) 이러한 사진들과 교리와 성약 124편 39절을 활용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고대에도 오늘날에도 항상 그분의 백성에게 성전을 지으라고 명하셨다고 설명한다.(또한 이번 주 활동 그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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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가까이에 살고 있다면, 아이들을 데리고 성전 경내를 경건하게 걸어볼 수 있다. 성전 외벽에서 “주님께 거룩함, 주님의 집”이라는 문구를 찾아보라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이 문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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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1에 있는 “조상을 위해 침례와 확인을 받음”에 나오는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아이들이 성전에 들어갈 수 있는 날을 고대하도록 도울 수 있다.(또한 부록 2의 “성전과 행복의 계획” 참조)
솔로몬 성전, 샘 롤러
주님은 축복사의 축복을 통해 나를 축복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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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성약 124편 91~92절을 함께 읽으면서, 주님께서 하이럼 스미스에게 주신 부름을 아이들이 찾아보게 한다. 축복사의 축복에 관해 이야기한다. 축복사의 축복이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특별한 축복으로, 주님은 이 축복을 통해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려주시고, 우리가 무엇을 행하고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시는지를 알려 주신다. 아이들이 축복사의 축복을 받기 위해 준비하도록 돕기 위해 부록 1의 “축복사의 축복 받기”를 활용할 수 있다.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면, 이번 달 『친구들』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