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rine and Covenants 2025
9월 22일~28일: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 교리와 성약 106~108편


“9월 22일~28일: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 교리와 성약 106~108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교리와 성약』(2025)

“교리와 성약 106~108편”, 『와서 나를 따르라—가정 및 교회: 2025』

신권 권세를 부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9월 22일~28일: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

교리와 성약 106~108편

교리와 성약 107편은 언뜻 신권 직분을 주님 교회의 지도 체계로서 조직하는 것에 관한 내용으로만 보인다. 이 계시가 발표되었을 즈음 교회는 이제 소수의 지도자들이 관리할 수 없을 만큼 회원의 수가 늘어 있었다. 제일회장단, 십이사도 정원회, 칠십인, 감독 및 정원회 회장단 등의 역할과 책임을 명시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고도 유용한 일이었다. 그러나 107편에 기록된 이 신성한 지침은 단지 교회 지도부가 어떻게 조직되어야 하는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여기서 주님은 그분의 권능과 권세, 즉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를 좇는 성 신권”에 관해 가르치신다.(3절) 신권의 목적은 “교회의 모든 영적 축복”의 문을 열어 하나님의 모든 자녀에게 “여러 하늘을 열리게 하며” “아버지 하나님과 새 성약의 중보자 예수와의 친교와 임재하심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18~19절) 구주께서는 그분의 신권에 관해 가르치시면서 그분에 관해, 그리고 우리가 그분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가르치고 계신 것이다.

『계시를 받은 배경』, “고대 반차의 회복”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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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및 교회에서 배우기 위한 아이디어

교리와 성약 106편; 10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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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봉사하도록 나를 부르실 때 내게 힘이 되어 주신다.

주님은 교리와 성약 106편108편에서 그분의 교회에서 봉사하도록 부름받은 두 회원에게 권고와 약속을 주셨다. 주님의 권고를 공부하는 동안 여러분은 성역 임무, 교회 부름, 가족 내 책임, 선행하라는 영적 속삭임을 비롯한 주님을 섬길 기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이 계시들을 통해 여러분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신다고 생각하는가? 여러분에게 특히 의미 있게 다가오는 문구는 무엇인가? 다음에 대해 생각해 본다.

  • 주님께서 여러분이 그분을 섬길 수 있도록 “은혜[또는 신성한 도움]와 확신”을 주셨던 때는 언제인가?(교리와 성약 106:8)

  • “네 모든 행함으로” 다른 사람들을 강화한다는 말은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는가?(교리와 성약 108:7)

칼 비 쿡 장로는 교회에서 어려운 임무를 받았을 때 한 조상의 경험에서 힘을 얻었다. 그의 말씀 “봉사하십시오”에서(『리아호나』, 2016년 11월호, 110~112쪽) 해당 부분을 읽어 본다. 후손이나 미래의 나에게 주님을 섬길 기회를 받아들이도록 격려하는 편지를 써 보면 좋을 것이다. 쿡 장로의 말씀과 교리와 성약 106편, 108편에서 배운 진리들, 그리고 여러분의 경험을 편지에 포함한다.

또한 다음 자료들을 참조한다. 헨리 비 아이어링, “나와 동행하라”, 『리아호나』, 2017년 5월호, 82~85쪽; 복음 자료실의 주제 및 질문, “교회 부름에서 봉사함”; 『계시를 받은 배경』, “워렌 카우드리” 및 “계시를 구하도록 ‘역사하시매’”.

교리와 성약 107:1~4, 18~20

신권은 “하나님의 아들의 반차를 좇는”다.

주님께서는 “신권에 관한 계시”를 시작하시며(교리와 성약 107편, 머리말) 제일 먼저 멜기세덱 신권의 본래 이름을 가르치셨다.(1~4절 참조) 멜기세덱 신권의 본래 이름을 아는 것은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이 이름을 알면 신권에 관한 생각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특히, 이런 생각을 염두에 두고 18~20절을 읽어 본다. “여러 하늘을 열리게” 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아버지 하나님과 … 예수와의 친교와 임재하심을 누[린]”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구주의 신권 권능과 권세는 어떻게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게 하는가?

또한 다음 성구를 참조한다. 앨마서 13:2, 16; 교리와 성약 84:19~27.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을 둔다.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에는 원리, 계명, 예언, 경전 이야기 등 가르쳐야 할 많은 것이 들어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같은 나무에서 나는 가지들이다.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에게 나아와 그분 안에서 완전해지도록 돕는다는 그 목적 면에서 서로 같기 때문이다.(예이롬서 1:11; 모로나이서 10:32 참조) 그러므로 무엇을 가르치든 여러분이 실제로 가르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과 같이 되는 방법임을 기억한다.”(『구주께서 보여 주신 방법으로 가르침』, 6쪽) 예를 들어 교리와 성약 107편에서 신권에 관해 가르치거나 배우는 동안 자주 이렇게 질문한다. “우리는 구주에 관해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교리와 성약 107:22

주님의 종은 “교회의 신임과 신앙과 기도로써 지지”된다.

주님의 종들을 신임과 신앙과 기도로써 지지한다는 것은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는가?

또한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선지자”, 『찬송가』, 29장을 참조한다.

교리와 성약 107:23~24, 33~35, 38, 91~92

선지자와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다.

1835년, 조셉 스미스는 새로 부름받은 십이사도 정원회에게 107편의 말씀을 공개했다.(머리말 참조) 주님께서는 23~24, 33~35, 38절에서 그들의 부름에 관해 어떤 가르침을 주셨는가? 살아 있는 사도들의 가르침과 성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여러분의 간증은 어떻게 강화되었는가?

91~92절에서 주님께서는 선임 사도인 교회 회장에 대해 가르치신다. 교회 회장은 어떤 점에서 “모세와 같[은]”가?(경전 안내서, “모세”, 복음 자료실 참조)

또한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나의 이름을 증거하[도록] 택함을 받고”, 『리아호나』, 2015년 11월호, 128~131쪽을 참조한다.

교리와 성약 107:27~31, 85~89

주님께서는 평의회를 통해 당신의 사업을 성취하신다.

주님께서 교리와 성약 107편 27~31, 85~89절에서 평의회에 관해 가르치신 내용을 잘 살펴본다. 평의회가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여러분은 이 원리들을 교회 부름이나 가정, 또는 다른 책임에 어떻게 적용하겠는가?

또한 다음 자료들을 참조한다. 엠 러셀 밸라드, “가족 평의회”, 『리아호나』, 2016년 5월호, 63~65쪽; 『일반 지침서』, 4.3~4.4, 복음 자료실.

함께 계획하는 가족

주님께서는 가족들에게 협의하라고 권유하신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이번 달 『리아호나』『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

인물, 장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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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가르치기 위한 아이디어

교리와 성약 107:18~20

예수 그리스도는 그분의 신권 권능으로 나를 축복하세요.

  • 아이들과 함께 교리와 성약 107편 18~19절을 읽을 때, “모든 영적 축복”이라는 문구를 강조한다. 아이들과 함께 신권에서 오는 축복들을 열거해 볼 수도 있다. 누가 가장 많은 축복을 말할 수 있는지 게임을 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아이들은 이 축복들을 직접 그리거나 관련된 그림을 찾아볼 수도 있다.(이번 주 활동 그림 참조) 그런 다음 신권 의식(침례나 성찬 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이야기 나눈다.

교리와 성약 107:21~26, 33~35, 91~92

주님의 교회는 그분이 선택하신 종들이 이끌어요.

  • 『리아호나』 연차 대회 특집호에는 총관리 역원들의 사진이 실린다. 이 사진들을 함께 보면서, 교리와 성약 107편 21~26, 33~35, 91~92절에서 그들의 책임에 관해 읽어 본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이러한 책임을 주신 데 감사하는 이유를 함께 이야기한다.

  • ChurchofJesusChrist.org교회 본부 지도자”에서는 주님의 종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아이들이 각각 이 지도자들 중 한 사람을 정해서 알아보고 각자 공부한 지도자에 대해 서로 가르쳐 보게 한다. 이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종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서로 이야기한다.

  • 아이들과 함께 교리와 성약 107편 22절을 읽은 후, 돌아가면서 제일회장단의 사진을 들고 그들을 주님의 종으로 지지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 나눈다.

제일회장단

제일회장단

교리와 성약 108:3

나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 성약에 따라 생활할 수 있어요.

  • 이 성구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료를 흘리지 않고 컵에 가득 채우기처럼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일을 해 보라고 한다. 조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런 다음 교리와 성약 108편 3절을 읽으면서 주님께서 우리가 조심하여 행하기를 바라시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본다.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맹세”(약속 또는 성약)하는가? 어떻게 하면 더욱 주의를 기울여 그러한 것들을 지킬 수 있는가? 베키 크레이븐 자매의 말씀 “세심함 vs. 소홀함”에서(『리아호나』, 2019년 5월호, 9~11쪽) 아이들이 성약을 지키도록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부분을 읽어준다. 또한 “용감한 종”과 같이(『어린이 노래책』, 85쪽) 성약을 지키는 것에 관한 노래를 함께 부를 수도 있다.

물을 붓는 소녀

조심스럽게 물을 붓는 것은 주의를 기울여 성약을 지키는 것에 비유될 수 있다.

아이디어가 더 필요하면, 이번 달 『친구들』 잡지 기사를 참조한다.

멜기세덱과 아브라함 그림

아브람을 축복하는 멜기세덱, 월터 레인

어린이를 위한 활동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