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설명
한나는 아들을 낳으면 자라서 주님을 섬기게 할 것이라고 주님께 약속했어요. 그녀는 아들을 낳았고 그를 사무엘이라고 이름지었어요. 약속한대로 한나는 그를 주님의 집으로 데려가 주님을 섬기게 했어요.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