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곡장은 스미스 가족의 생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조셉 스미스 이세가 계시를 받던 시대에 스미스 농장에서 어떤 작업이 이루어졌는지를 보여 준다.
1820년대 후반의 일반적인 탈곡장은 건초 더미, 곡물 창고, 타작마당 등 세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건초 더미는 스미스 가족이 건초를 보관하는 곳이었으며, 곡물 창고는 곡물을 보관하는 곳이었고, 타작마당은 겨울 동안 남자들이 줄기에서 곡물을 타작하거나 떼어내는 곳이었다. 탈곡장은 날씨가 좋지 않을 때 수확한 곡물과 가축용 건초를 보관할 수 있는 건조한 장소였다. 장비와 도구들 또한 이곳에 보관됐다. 스미스 가족은 집과 들로 이동하는 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소유지 한가운데쯤에 이 탈곡장을 지었다.
스미스 가족의 탈곡장은 소실되었으나, 고고학적 발굴 작업으로 그곳의 위치가 발견되었다. 스미스 농장의 복원 작업이 이뤄지는 동안 동일한 시대에 사용된 같은 유형의 탈곡장이 보수되었는데, 이곳은 뉴욕주 맨든에 있던 브리검 영의 아버지 존 영의 소유지에서 스미스 농장으로 이전되었다.
사전 정보
탈곡장 투어는 선교사가 안내하는 스미스 가족 농장 투어의 일부이다. 이곳은
조셉 스미스의 유년 시절 집과
스미스 농가를 둘러본 후에 들르게 된다.
360°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