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 살던 시절에 조셉 스미스 이세는 금판을 받을 준비를 갖추기 위해 매년 쿠모라 산을 방문하며 모로나이 천사에게서 배운 것을 가족들에게 가르쳤다.
스미스 가족은 1823년에 이 집을 짓는 일에 착수했는데, 이는 견습 목수였던 앨빈이 부모를 위해 더 큰 집을 짓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다. 1823년 11월에 앨빈이 사망한 후에는 나머지 가족들이 이 집을 마저 완성했다. 조셉 일세와 루시 맥 스미스는 1825년에 가족들을 데리고 이 집으로 이사했다.
1827년 1월에 결혼한 조셉은
새 신부 에머를 이 집에 데려왔고, 1827년의 대부분을 이곳에서 살았다. 조셉은 1827년 9월에 금판을 받은 후, 금판을 찾아내려는 보물 수색꾼들을 피해 이 집 내부와 주변 여러 곳에
판을 숨겼다. 이곳은 또한 몰몬경 번역본의 첫 부분을
마틴 해리스가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조셉 스미스가 알게 된 곳이기도 하다.(
교리와 성약 3편 참조)
현재 스미스 가족의 목조 집은 원래의 토대 위에 재건되었다.
『성도들』 제1권 제4장에서 스미스 가족의 목조 집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 더 읽어 본다.
사전 정보
스미스 가족 농가는 스미스 가족 농장에 위치한 여러 집을 둘러보는 선교사 투어의 일부이다. 선교사들은 1층의 방들을 각각 안내하며 스미스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투어는 성스러운 숲 방문자 센터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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