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년 6월, 조셉과 에머는 그들의 첫 번째 아이를 이 묘지에 묻었다. 이 아이는 태어난 날 사망했다. 현재 보호석으로 둘러싸인 그의 묘비는 아직도 묘지의 북동쪽 모퉁이에 자리하고 있다. 아이잭과 엘리자베스 헤일, 그들의 딸 피비 헤일 루트, 그리고 세 명의 손주들이 가까이에 묻혀 있으며, 조셉와 에머 스미스의 아들도 이곳에 묻혔다.
이 묘지는 한때 그 땅을 소유했던 맥큔 가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묘지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
사전 정보
맥큔 공동묘지는 공식적으로 신권 회복 유적지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방문자들은 그곳의 무덤을 경건하게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