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해리스 농장은 뉴욕주 팔마이라 근처에 위치한 약 390,000평 규모의 농장이다.
마틴 해리스는 조셉 스미스가 몰몬경을 번역할 때 서기로서 그를 도왔으며, 번역이 완성된 책을 인쇄하는 데 필요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했다. 마틴 해리스는 금판과 모로나이 천사를 본
세 증인 중 한 명이기도 했다.
해리스는 1829년에 몰몬경 5,000권을 인쇄하는 데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에그버트 비 그랜딘에게 자신의 농장을 저당 잡혔다. 이후 그는 빚 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약 185,000평의 땅을 매각했다.
1937년,
윌라드 빈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대신해, 본래의 농가가 있던 자리의 조약돌 집을 포함한 약 10만 평 규모의 마틴 해리스 농장을 매입했다.
『성도들』 제1권 제8장에서 몰몬경 출판을 위해 마틴 해리스가 제공한 재정적 지원에 대해 읽어 본다.
사전 정보
마틴 해리스의 농장은 방문자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이곳에는 피크닉 장소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