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스미스 이세는 1805년 12월 23일에 루시 맥 스미스와 조셉 스미스 일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당시
스미스 가족은 루시의 아버지인 솔로몬 맥이 소유한 농장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었다. 조셉 스미스 이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이 자리에
약 15미터 높이의 화강암 기념비가 세워졌다. 오늘날 생가터는 누구나 찾아와 명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된다. 방문자 센터에서는
조셉 스미스의 생애와 그의 선지자로서의 사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선지자 조셉을 통해 그분의 복음을 지상에 회복하기 시작하셨다.
조셉 스미스는 루시 맥 스미스와 조셉 스미스 일세의 열한 자녀 중 다섯째였다. 그들은 솔로몬 맥 농장에서 3년간 생활하며
이전의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결국 조셉 스미스 일세는 뉴욕에서 일자리를 구하려 했고, 가족은 맨체스터의 팔마이라 마을 근처에 농장을 마련했다. 조셉은
그 농장에서 첫 번째 시현을 경험했으며, 그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를 방문하셨다. 이를 비롯한 영적인 현시들은
몰몬경의 출판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설립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