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에서 칠십인 총관리 역원은 제일회장단의 지명을 받아 지역 회장으로 봉사한다. 지역 회장을 돕기 위해 칠십인 총관리 역원 또는 지역 칠십인이 두 보좌로 지명받는다. 지역 회장단은 십이사도 정원회의 지시에 따라 일한다.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 부름받은 지역 회장단은 봉사하는 지역에 거주하며 교회 회원, 선교사, 지도자 및 성전 회장과 메이트론을 가르치고 지원하기 위해 자주 여행한다.
1980년대 교회의 성장으로, 십이사도 정원회가 세계 곳곳에서 성장하는 교회의 각 지역의 필요 사항에 직접 대응하는 것이 불가능해지면서 지역 회장단이 처음 조직되었다. 지역 회장단은 교회 설립 지원이라는 고유한 역할을 수행하며 세계 곳곳의 교회 회원들에게 귀중한 조언을 제공하고 이들을 지도한다.